
- 입력 2025.10.30 11:13
네오바이오텍, 오스템, 덴티스, 덴티움 등 목표 부스 82% 신청 완료
잔여부스 제한적, 11월 21일 부스신청 마감 … 개막 70일 앞으로 다가와
개원경영컨퍼런스 ‘3개 트랙’으로 구성 … “2026년 개원 트렌드 확인하세요”
DENTEX는 치과 개원의와 예비개원의를 위한 국내 최대 규모의 개원경영정보 박람회다. 최근에는 신규개원이나 예비개원의는 물론 이전개원을 고민하는 기 개원의 치과의사들도 관심이 높아 ‘필수 개원박람회’로 자리를 잡았다.
개막을 70일 앞두고 있는 DENTEX 2026은 현재 목표 전시부스(65개 업체, 280여개 부스)의 82%가 참가신청을 완료했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네오바이오텍, 덴티스, 덴티움, 오스템임플란트, 바텍엠시스 등 국내 치과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대거 신청을 마친 상태다. 전시공간을 고려할 때 추가로 받을 수 있는 전시부스는 약 50여개로 제한되어, 신청을 서두르는 게 유리하다.
이와 함께 내년 행사에는 개원과 경영 전반을 지원하는 세무·경영·컨설팅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업체들도 참가한다. 해당 업체들은 치과 개원시장에 폭넓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DENTEX 핵심 프로그램인 개원경영컨퍼런스는 10월 31일까지 연자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개원의와 예비개원의 대상으로 실질적인 정보 제공에 초점을 맞춰 △개원 기본경영 △개원 필수임상 △참가업체와 함께하는 개원 등 3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운영된다.
현재 확정된 연자로는 ‘개원 기본경영’ 트랙1서 이재윤 원장, 김정욱 대표, 홍준태 원장, 이민형 세무사 등이다. 또한 예비개원의 대상 개원 필수임상 강연이 진행되는 트랙2는 최유정 원장, 권성준 원장, 이승근 원장, 남궁인 교수, 박창진 원장, 노관태 교수 등이 맡는다.
마지막으로 참가업체와 함께 준비하는 트랙3 강연은 조대현 원장, 송영국 대표, 김석범 원장 등이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DENTEX 2026은 의료장비관, 의료정보관, 의료컨설팅관, 개원입지관 등 다양한 전시존을 통해 성공개원은 물론 경영 안정 등 개원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특히 필수 정보는 물론이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주제의 강연으로 예비개원의들의 치과경영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DENTEX 2025 행사에는 65개 업체서 278개 전시부스가 참여했다. 또한 참관객 1,403명이 방문하여 명실상부 국내 최대 규모의 개원정보박람회 위상을 재확인했다.
DENTEX 2026 사무국 관계자는 “올해는 전시업체 모집이 예년보다 빨라, 남은 기간 컨퍼런스 운영과 관람객 홍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DENTEX 2026 전시업체 참가는 홈페이지(www.dentex.co.kr)서 전시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작성 후 이메일 또는 온라인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문의 02-6352-2544). 전시 참가업체 마감은 오는 11월 2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