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승인 2025.11.27 16:46
고양 킨텍스에서 ‘구인난에 흔들리지 않는 치과시스템’ 공유

경치가 킨텍스에서 ’구인난에 흔들리지 않는 치과시스템 만들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기도치과의사회(회장 전성원)의 ’구인난에 흔들리지 않는 치과시스템 만들기’ 세미나가 상반기에 이어 지난 22일에 고양 킨텍스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치과 개원가의 이슈인 ‘치과계 보조인력 문제’에 대한 여러 해법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첫 연자로 나선 민수영 원장은 ‘모두가 편해지는 치과 자동화’를 주제로 단순한 업무를 줄이는 방법을 전하면서 이를 통해 치과의 운영효율을 높이는 법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 윤선희 원장은 ‘Sustainable Solo Practice’을 주제로 혼자서도 치속가능한 진료시스템 구축에 대한 여러 노하우를 전파했으며 박창진 원장은 ‘나의 진료를 도와줄 사람들은 치과 바깥에 있다’는 주제로 업무분장 확립을 통해 신규인력을 창출하는 법에 대해 강의했다.

전성원 회장
전성원 회장은 “치과계의 인력난은 치과의사들의 만성고민”이라면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조금이나마 치과인력난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에는 BHL. 노바케어, 리뉴메디칼, 아르텍, 아이무브먼트, 예스제이덴탈 등 총 6곳의 치과기자재업체가 참여해 세미나와 관련된 다양한 기자재들을 전시 및 후원했다.

강연장 전경

전시장 전경